메뉴

청주시립남부도서관, 인문고전특강 공부열기 후끈

[청주타임뉴스 = 오민지기자] 청주시립 남부도서관은 지식인공동체 ‘감이당’과 손잡고, 지난달 19일 인문고전 특강을 개강했다.

지난 해 “동의보감의 지혜”에서 시작된 동양식 몸과 삶에 대한 탐구에 이은 본격적인 인문의역학 강연으로 “인문학과 사주명리”를 주제로 대중의 관심이 많은 사주명리를 알기 쉽게 풀이한다.

강연자는 지식인공동체 감이당의 안도균 강사로 지난해 고전평론가 고미숙씨와 함께 “동의보감의 지혜”에서 주목받는 강연으로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오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남부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남부도서관 담당은 “미신정도로 치부되던 사주명리학을 나와 우주를 해석하는 논리적이고 학문적인 패러다임으로 접근해 인생의 길잡이로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오민지 기자 오민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