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청주시, 비엔날레 행사장에서 현장 간부회의 개최

[청주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청주시(한범덕 시장)는 9월 16일 매주 월요일 아침에 실시하는 주간업무보고회를 2013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행사장내에서 현장회의로 변경하여 개최했다.

오늘 간부회의는 5일간의 추석 황금 연휴기간에 기동청소 및 쓰레기처리 상황반, 교통대책, 주정차단속, 상수도비상대책, 응급의료대책 등 분야별 상황근무와 간부공무원이 솔선하여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클린운동 전개 등 추석대비 시민불편사항 해소와 안전대책, 청렴한 공직자상 확립, 비엔날레 추진상황을 보고하였다.



특히 이번 연휴기간에는 익숙함 그리고 새로움을 주제로 8회째 맞는 비엔날레 행사장에서 주민노래자랑, 다문화 가정의 날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고 예술의 전당에서는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청주시립국악단과 함께하는 특별기획 공연 “한가위 정감” 공연이 펼쳐진다.



청주시 기획담당은 “주변에 어렵고 외로운 사람들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함께 나누고 보듬어 시민모두가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종합대책 이행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