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장은 현장 소장으로부터 공사에 관한 세부사항을 보고 받고 현장을 점검하였으며,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또한, 추석 명절 목련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먼지, 소음, 공사차량 등으로 인한 차량 정체 등 공사로 인해 불편하지 않도록 명절 이후 공사 진행을 당부했다.
이 사업은 포화 상태가 임박한 목련공원에 3만1천488위 규모의 봉안당을 새로 건립하는 사업으로 지난 8월 착공하여 2014년 7월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한편, 한 시장은 지난달 26일 공예비엔날레 행사장 점검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시설 위문, 생활쓰레기 수거 체험 등 테마별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각종 취약지역과 사회적 약자를 사전에 점검·면담 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정 운영에 대한 시민과의 소통과 신뢰감 증진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시책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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