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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추석맞이 동물원 현장점검

[청주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범덕 청주시장은 9월 17일 청주동물원을 찾아 관람시설을 둘러보고 사육장 시설 안전여부 및 연휴 관람객 맞이 준비사항에 대해 점검했다.

청주동물원은 104,786㎡면적에 사육장 35동, 주차장 283면, 휴게시설 7개소가 조성되어 있으며, 포유류·조류·파충류 등 109종 486마리의 동물이 사육·전시되고 있고, 충북권 유일의 동물원으로 한해 관람객이 258천명(2012년 기준)으로 휴일 및 성수기에는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다.



추석을 맞이하여 사육장, 관람로 및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사육동물의 예방접종 및 질병관리를 통해 관람객의 건강을 대비했다. 그리고 동물원을 찾는 관람객이 쾌적하고 즐거운 관람이 되도록 사육장과 관람로를 정비하고 대청소를 실시했다.

동물원 시설을 둘러본 한범덕 청주시장은 “청주시민 뿐만 아니라 고향을 찾아온 귀성객이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이 되도록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하기 바라며, 연휴에 가족과 명절을 같이 하지 못하고 근무를 해야 하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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