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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 나서

[청주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범덕 청주시장은 10월 1일 오후 4시 주요사업장 생생 현장방문 점검을 위하여 합류식하수도 월류수처리시설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한 시장은 공사관계자로부터 공사에 관한 세부사항을 보고 받고 현장을 점검하였으며, 특히 강우, 태풍 등 기상이변에 따른 각종 재난, 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현재 추진 중인 월류수처리시설 사업은, 강우 시 공공하수처리장으로 유입‧처리되지 않고 하천으로 넘치는 오염된 빗물인 월류수(CSOs:Combined Sewer Overflows)를 모아 임시저장한 후 맑은 날 청주하수처리장으로 이송하는 시설이다.

시는 상당구 정하동 무심천 고수부지에 10만톤 규모의 저류시설을 지난해 6월에 착수하여 201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무심천과 미호천의 수질을 개선하여 강우 시 물고기 떼죽음과 같은 환경사고를 방지하고, 시민보건 위생환경을 개선하며, 오염부하량 삭감으로 각종 개발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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