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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충청방송 서천군에 쌀 200포 전달

[서천=타임뉴스] CMB 충청방송(사장 신동진)은 지난 17일 서천군을 방문해 10kg 서래야 쌀 200포(시가 440만원)를 전달했다.



서천군과 공주시, 부여 등 도내 7개 시.군을 가시권으로 하는 CMB충청방송은 신묘년 새해를 맞아 생활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쌀 전달에 나선 신동진 CMB충청방송 사장은 "그동안 충청방송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의 성원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앞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송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번 사랑의 쌀 전달은 어려운 농촌 현실을 감안해 해당 시․군에서 생산된 쌀을 직접 구입해 다시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로 사는 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돼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한편 CMB충청방송은 매년 관내 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쌀과 라면 등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해 왔으며, 다양한 지역 방송 콘텐츠 개발에 힘쓰는 등 지역 문화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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