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박람회는 계룡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함께 복지 미래를 위한 행복한 출발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들에게 지역의 복지시설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한편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복지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관내 소재한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등 총 10개 분야 15개 복지시설들이 참여하여 복지관련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기원 계룡시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계룡시가 복지도시로 전진하는 행복한 출발이며 앞으로 복지서비스 제공기관과 연계 프로그램 강화해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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