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시에 따르면 안전행정부로부터 황락선 등 농어촌도로 확포장 10억원, 성연천 정비 6억 7천만원 등 총16억 7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추가로 확보해 지역 현안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시가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지난해 40억 8천만원보다 11.6% 늘어난 45억 6천 3백만원이다.
주요 내역은 ▲영탑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대책 5건 17억 ▲덕지천로 확포장 등 지역현안 4건 22억 ▲보육료 및 양육수당 지원 등 시책수요 2건에 6억 6천 4백만원 등이다.
한 푼의 국비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이완섭 시장과 공무원들이 수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성완종 의원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의 지원이 있었기에 이 같은 결실을 맺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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