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은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아 충남청 제1번지 천안서북경찰서의 새해 중점 업무를 밝혔다.
지난 1월2일 천안서북경찰서 어울림마당에서 실시한 시무식에서 전 직원에게 ‘공감, 자율, 소통, 존중’을 통한살맛나고, 사람냄새 나고, 정이 있는 서북경찰을 실현,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속의 치안서비스를 실현하자고 밝혔다.
특히 14년도에는 현재 추진 중인 연말·연시 민생안전 및 법질서 확립, 4대 사회악 근절 등에 더욱 매진을 할 것이며 이와 더불어 소외된 약자에게 온기가 골고루 퍼지는 따뜻한 경찰 치안활동을 펼쳐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직원들간의 내부 소통과 화합으로 웃음이 넘치고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겠다"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찰업무와 함께 국민과 소통하고 국민을 위한 치안서비스를 펼쳐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작년 7월 취임 이후 천안 서북구 주민들의 눈높이 치안을 실현 하고자 주민중심 정책을 펼쳐왔던 천안서북경찰서는13년 충남청 경찰서 치안평가 결과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는 등 업무전반에 걸쳐 우수한결과를 얻었다.
홍완선 서장은 “경찰의 행정서비스 대상인 주민이 가장 높은 사람이다, 시민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서북경찰이 되어달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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