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차세대 소비자인 어린이와 가정의 식탁을 책임지는 어머니들에게 전통음식의 우수성과 과학적 원리를 알리고 인스턴트 식품에 쉽게 노출되는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8일 떡케잌과 절편만들기 체험교육에 참여한 이건국(두마면) 어린이는 “쌀가루로 떡케잌을 만드는게 재미있고 신기하여 다음에는 동물모양 떡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부모와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고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 요리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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