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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안전문화운동 추진 본격 시동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안전문화운동 추진 공주시협의회’(이하 ‘안문협’)가 21일 오전 11시 고마에서 첫 분과위원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분과위원회에는 이문하 회장 비롯, 공주경찰서, 공주소방서, 공주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직원과 지역의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간단체 회장 등 30명이 참석했으며, 기획홍보,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5개 분야에 대한 실천과제를 발굴했다.



안문협은 이날 회의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하고 시민생활과 밀접한 실천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토의를 진행했으며, 오는 3월로 예정돼 있는 총회 때 최종 실천과제를 선정해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문하 회장은 “공주시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이 자리에 모인 기관․단체가 우선적으로 솔선수범하여 안전문화 실천운동을 전개하자”며, “시민의 안전의식 개선은 바로 우리의 가정을 보호하는 일임을 기억하고 적극적으로 함께 뛰어달라”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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