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행복나눔단은 이날 15톤 덤프트럭 2대와 포크레인 1대를 동원해 건축 폐기물을 운반 처리해 줬으며 대길환경산업(주)와 현일산업(주)에서 폐기물을 무상으로 처리해 주는 등 부지 정리를 실시했다.
이재권 단장은 “앞으로도 화재위기가정을 돕는 일에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나눔단은 지난해에도 화재피해 7가구에 대해 폐기물을 처리해 줬으며, 1가구는 소방방재청과 한국철강협회에서 후원하는 화재피해주민 주택 재건축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하는 등 민간단체와 결연을 통해 화재피해주민을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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