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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 ‘4대 사회악 근절’ 추진역량 강화 다짐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지난 24일 충남지방경찰청 대강당에서 ‘4대 사회악(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 근절’ 추진역량 강화를 위한 지방청․경찰서 합동 워크숍을 가졌다.

워크숍에는 15개 경찰서 여청·생안·수사·형사과장, 지구대장 및 파출소장 173명이 참석해 13년도 추진성과 분석과 14년도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충남경찰은 지난해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가정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 학교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식품안전을 위한 먹거리 관리 등 국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4대 사회악 근절 추진에 주력했다.

박상용 충남청장은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4대 사회악 근절’ 2년 차를 맞아 국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내실있는 방안을 추구해 줄 것을 참석자들에게 당부하고, ‘4대 사회악 근절’을 통해 국민의 체감안전도가 향상되고, 행복감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주민 체감 눈높이 치안’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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