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12일 오후 2시 계룡도서관에서 홍석우 부시장을 비롯한 면·동 주민자치위원과 마을리더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로 행복한 동네자치 운영 및 마을공동체 형성과 자치형 리더육성 등 공감대 확산을 목적으로 배한호 한국자치학회 이사의 “계룡 주민과 함께하는 충남 주민자치”, 나영수 김포시 하성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의 ”주민자치는 하성면의 희망입니다”라는 우수사례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계룡시 주민자치협의회 최국락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자치 역량 강화는 물론 협의회 회원들이 능동적으로 역할을 수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자율과 책임이 동반되는 성숙한 주민 중심의 정착 사업추진에 주민자치위원과 마을리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지역주민 스스로 서로 공유하고 상생․협력하는 네트워크를 구성해 지역공생의 길을 마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룡시, 2014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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