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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14 국토미화사업 본격 착수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공주시가 겨우내 얼어붙었던 시가지에 새봄을 알리는 꽃단장에 나섰다.

시는 꽃으로 물든 아름다운 공주를 만들기 위해 시내 주요 도로변 화단, 화분과 정안천 생태공원에 팬지, 꽃잔디 등 봄꽃 10만여 본을 식재해 봄맞이에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 23종 약 83만 본의 꽃을 계절별로 시내 곳곳에 식재해 관광 공주의 명성에 걸맞은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는 계획이다.

또 정안면 내촌리와 소학동의 도로변 공한지에 행복한 삶의 공원을 조성하고 유구읍 석남리, 사곡면 신영리, 반포면 하신리, 석장리동 등 4개소에는 자투리땅을 활용한 쌈지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조성된 공원에 소나무 등의 교목과 계절별로 꽃이 피는 관목류를 심어 시민과 관광객들이 거리를 지날 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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