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총회에는 이문하 위원장과 명규식 부시장을 비롯해 공주경찰서, 공주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회장 등 35명이 참여했으며, 기획홍보,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5개 분과에 대한 안전 실천과제에 대해 논의 했다.
안문협은 이날 총회에서 각 분과위원회에서 발굴한 안전문화운동 추진과제 14개를 선정하고 이를 범시민적 안전문화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안문협 회원들은 각자 소속된 유관기관이나 단체에서 안전문화운동 실천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는 한편 안전문화운동이 시 전역에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각 기관과 단체 간에 적극적인 협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또한 안문협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회의와 실무협의회를 통해 공주시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명규식 부시장은 "안전문화운동을 민간주도로 실천해 가는 모습은 매우 고무적인 사항으로 안문협 위원 모두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안전한 공주시 건설을 위해 함께 뛰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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