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공예 모빌 만들기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진행아래 인체에 해롭지 않은 면섬유를 소재로 임산부들이 직접 바느질을 해 태아를 위한 모빌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교육에는 30여명의 예비 엄마들이 참여해 정성스런 손끝으로 바느질을 하며 곧 태어날 아기들을 위한 모빌을 만들며 즐거워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예비엄마 이씨(30)는 “아기를 위해 손수 모빌도 만들면서 마음도 편안해져 너무 행복하다”며,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는 보건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말공예 모빌만들기 프로그램은 올해 11월 말까지 분기당 1회 진행되며 프로그램 참여나 기타 문의사항은 공주시 보건소 건강과(☏041-840-8812, 883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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