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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원하는 곳에 희망근로가 있다!!

인동동(동장 박종우)에서는 지난 10. 19(월)부터 희망근로자 7명이 투입되어 황상동 등산로 급경사 지역(구미정보여고 맞은편)에 계단설치 작업을 실시하였으며, 11. 5(목) 목표구간의 작업을 완료하였다.

이번 작업구간은 평소 급격한 경사로 인해 오가는 등산객들의 안전에 지장을 주는 지역으로, 인동동 희망근로자들은 주변에 쓰러진 나무를 이용하여 계단을 설치하고 등산로 주변을 정비하였다.



이번 작업을 위해 지난 10월 초순부터 감독공무원 및 희망근로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작업계획을 구상하였으며, 전문업체 시공대비 약 3,000천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작업기간 중 오가는 등산객들은 ‘이번 계단설치작업은 인근 주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사업이었다‘며 희망근로자들을 격려하기도 하였다.

박종우 인동동장은 작업기간 중 수시로 현장을 격려 방문하며, 주민편의를 위해 적극 사업에 동참해 주고있는 희망근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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