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주풍기인삼 수출 날개 펼치다

영주시는 전국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영주풍기인삼의 수출확대를 위하여 노력한 결과 금년 1 ~ 3월 까지 3개월간 17.3톤(818천 달러)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인삼수출의 탄력을 크게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성과는 영주풍기인삼이 세계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특산물로 미국 및 대만과 중국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데 따른 것으로, 홍삼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이 소비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게되면서 전년 동기 물량대비 220%, 금액대비 1,670%의 증가를 가져왔다.



한편 시에서는 지속적인 인삼제품의 수출증대를 위하여 금년에도 수출촉진자금 721백만원과 가공산업육성사업비 4,183백만원 등 많은 예산을 투자할 방침이다.



또한 앞으로 인삼가공업체의 국제경쟁력강화에 필요한 현대화 시설장비 등 각종 기자재 지원으로 수출기반 조성과, 수출에 따른 MOU체결 등 시장개척 확대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