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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한마음 대회

영주비봉라이온스(회장 배준한)에서는 4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다문화가족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영주시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경을 넘은 사랑 아름다운 다문화가족”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다문화음식체험, 노래자랑, 농악놀이, 단체줄넘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해 마음을 나누는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비봉라이온스클럽은 1991년 창립이래 불우이웃돕기, 수해지역 의연금 전달, 중․고등학생 장학금지급, 재래시장 살리기 캠페인 등 을 통해 매년 1,500백만 원 가량을 지원해 왔으며 현재 7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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