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경찰서(서장 오동석)는 4. 28(수) 경찰서 구내식당에서 점심으로 “쌀 자장면 먹는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최근 쌀 소비가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쌀값 하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쌀 자장면을 먹은 직원들은 면발이 쫄깃하고 입맛에 맞는다면서 큰 호응을 보였다.
예천서는 앞으로 매주 수요일을 “쌀 자장면 먹는 날”로 지정하고 지속적으로 행사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예천경찰서(서장 오동석)는 4. 28(수) 경찰서 구내식당에서 점심으로 “쌀 자장면 먹는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최근 쌀 소비가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쌀값 하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쌀 자장면을 먹은 직원들은 면발이 쫄깃하고 입맛에 맞는다면서 큰 호응을 보였다.
예천서는 앞으로 매주 수요일을 “쌀 자장면 먹는 날”로 지정하고 지속적으로 행사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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