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3일 김천시여성후원회(회장 이명자)에서는 5월 5일 어린이날임에도 불구하고 부모와 함께 할 수 없는 관내 임마누엘영육아원, 베다니성화원 및 사랑의 집 어린이들이 소외감을 갖지 않도록 사랑을 듬뿍 담은 다과(싯가 8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천시여성후원회는 매년 추석, 설 명절에도 빠짐없이 소고기 90kg을 구입하여 어린이, 노인, 장애인들이 거주하는 생활시설에 직접 전달해 즐거운 명절임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시설 거주자들의 벗이 되어 주는 등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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