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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영주시 청소년 문화존 행사 열려

영주시(시장 김주영)에서는 6월 12일(토) 오후 2시 영주 문화의 거리에서 청소년 문화존(가칭 ‘선비고을 청누리’)행사를 연다.



영주시는 문화의 거리를 지난 5월 15일 청소년 문화존으로 선포한바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 문화존 행사로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과 여건조성으로 청소년 동아리활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주요 행사계획는 길거리공연(댄스,연주), 물풍선 던지기, 도자기공예, 천연비누 만들기, 청소년 아웃리치, 네일아트, 페이스패인팅, 카페테리아, 프리마켓, 미술 및 선현 알리기 전시 등으로 청소년이 실질적 참여와 체험으로 구성하였다.



시는 수업이 없는 토요일을 활용하여 연 7회 가량 문화존 행사를 개최하고 학교동아리 단체를 주축으로 청소년의 직접참여와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상시적으로 제공하는 등 청소년을 위한 건전한 문화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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