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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항 군수 영예로운 이임식 개최

민선 4기 ‘변화와 도전, 다시 뛰는 봉화’라는 역동적인 슬로건 아래 잘사는 봉화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온 엄태항 군수의 이임식이 지난6월 30일 오후 2시부터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임식은 일반군민과 각급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그동안 엄태항 군수의 군정발전을 위해 쌓아온 업적을 기리고, 영예로운 이임을 축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본다.



엄태항 군수는 민선 1ㆍ2기에 이어 2007년 4월 재선거로 민선 4기에 재임하는 3년 동안 국책사업인 국립백두대간 봉화수목원과 전국 최초 탄소순환마을을 유치 확정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틀을 다진 것은 물론, 대한민국대표브랜드 대상에 빛나는 봉화송이축제와 경상북도최우수축제로 선정된 은어축제의 성공적 추진, 4개 권역 농촌종합개발 공모사업 선정 등 활기차고 역동적인 지역개발로 10개 읍면을 균형있게 발전시켜 봉화의 품격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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