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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컵 국제 하키 대회』개최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성주컵국제하키대회』를 창설 다음달8.2~8.7(6일간)까지 성주국제하키장에서 4개국(일본,중국,싱가폴,한국)에서국외7개팀, 국내9개팀 총 16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하여 성주 참외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또한 비인기 종목인 하키의 국민적 관심속에 한단계 발전 할 수 있는 초석이 되고, 대회 기간 동안 많은 손님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모처럼 지역의 경기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먼저 8.1.19:00에는 지역의 국회의원, 대한하키협회장 등 내외 귀빈, 선수단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내 성주웨딩에서 개막식 전야제를 시작으로 대회의 축하 팡파레를 울린다.

이번 대회는 남.여 조별 리그를 통하여 우승팀을 가리며 남여 우승팀에게는 성주컵과 메달 등을 시상할 예정으로 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하키장이 소재하고 있는 수륜면민과 특히 수성리 주민들도 경기장 주변과진입로를 청소하는 등 손님 맞기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군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기관단체 등의 협조로 팀별 서포터즈를 편성 운영 하며 셔틀버스 운행 등 선수단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성주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여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코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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