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2부터 시작한 성주컵 국제하키대회는 7일 국군체육부대와 조선대학교의 결승전을 끝으로 피날레를 장식하였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지역에서 처음으로 국제대회를 창설 유치하여 지난 8.1.19:00 국내외 16개클럽(외국7,국내9)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식 전야제를 시작으로 이번『성주컵국제하키대회』의 막이 올라 열전 6일간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대회 기간 동안 성주 홍보를 위하여 외국 클럽을 상대로 성주 투어를 실시하여 지역 브랜드를 알리는등 스포츠를 통한 관광 마케팅을 접목 시도하여 선수단의 호응을 받은바 있다특히 군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외국팀의 연락처를 파악 관리하여대회의 주요 장면, 성주 홍보기록들을 제작하여 발송 하므로 지속적으로 관계유지할 방침이다.
이번대회는 조별리그를 통한 순위 결정전까지 이어진 대회 규정으로 16개클럽의 500여명의 선수 임원이 지역에 8일 이상 머물면서 지역에 직간접적인 경제효과와 지역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기도 하였다.
한편 대회 결과는 국내팀의 선전으로 남자부에 국군체육부대가 우승을 조선대학교 준우승,개최지인 성주군청이 3위를 차지하였으며여자부에서는 아산시청이 평택시청과 연장 및 승부타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신승 우승의 감격을 누렸으며 평택시청이 아쉽게 준우승,목포시청이 3위를 차지하였으며 한편 일본리그 2위인 천리대는 선전하였으나 4위에 만족하여야만 했다.
그리고 이번대회 MVP는 국군체육부대 김길래와 아산시청 김종은 선수가 득점상에는 순청향대학교 오상훈과 일본 천리대학교 아라이 선수(9골)가 개인상을 수상하였다.
대회에 참가한 외국팀은 팀별로 마무리 훈련과 관광을 한후 9일과 10일 모두 출국할 예정으로 있으며 성주군은 이들이 출국할때까지 편의를 제공 하여 성주의 이미지가 오래 각인되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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