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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기업유치 서비스 만족도 조사결과 경북 1위(전국 4위)

영주시(시장 김주영)는 지식경제부에서 기획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주관하여 전국 117개 기초자치단체에 대해 최근 3년이내 공장 신증설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기업유치 서비스 만족도 조사결과 경북 1위(전국 4위)를 하였다.



이번 조사는 지역투자 촉진∙기업유치 및 사후관리의 우수사례를 다른 기초 자치단체에 전파시키기 위하여 기업유치 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를 하고, 투자기업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초자치단체의 정보를 확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평가에서 영주시는 인력중개알선, 인허가 신속성, 지방도로 정비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전담조직 설치운영, 대규모 투자기업에 대한 공공시설설치 지원사업, 수요맞춤형 기업지원 컨설팅 실시, 투자기업에 대한 one-stop 처리등 차별화된 투자전략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영주시는 앞으로 현재 가동중인 7개 산업(농공)단지외에 조성(계획)중인 두전일반 산업단지 등 5개 산업(농공)단지가 빠른 시일내에 조성될 수 있도록 최대한 행정적인 지원을 하고, 이와 더불어 단지별특성에 맞는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백대현 기자 백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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