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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전지훈련 중인 포항 스틸러스에 과메기 전달

포항시가 21일 2011년 시즌준비를 위해 제주도에서 전지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포항 스틸러스 선수단에게 구룡포과메기를 전달했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이와 함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의 자존심 회복과 2011 K리그 우승을 위해 국내외를 오가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하며, 포항시의 도시브랜드 가치향상을 위해서 올시즌도 열심히 뛰어달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올해 황선홍 신임감독의 지휘 아래 시즌 우승을 목표로 새롭게 정비중이며 지난 17일부터 제주도에서 전술훈련과 개인 체력테스트 등 전지훈련을 실시해 선수들의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이번 전지훈련에서는 대학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감각도 익힌다는 예정이며 약 열흘간 전지훈련을 실시한 후 오는 26일 복귀해 다시 29일 일본 구마모토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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