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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한국리틀야구연맹과 양해각서 체결

[경산=타임뉴스] 경산시(시장:최병국)는 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 한영관)과 지난 25일(금) 오후 경산시청 시장실에서 최병국 경산시장을 비롯해 한영관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 신현석 전무이사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리틀야구대회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협약으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8월부터 10일간 일정으로 100여개팀 5천여명이 참가하는 전국대회규모의 "경산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열려 선수단과 학부모 등 연인원 3~4만여명 이상이 경산시를 방문할 것으로 전망돼 지역경제에 약 20억여원의 직・간접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전국에 경산시를 홍보하는 기회로 삼겠다" 며 "무분별한 행사유치보다는 경기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도움이 되는 선별적인 스포츠마케팅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4월에 창단한 경산시 리틀야구단은 최병국 경산시장을 단장으로 부단장에는 박태호 영대노조위원장과 영대천마리틀야구단 52명, 하양리틀야구단20명, 총72명으로 구성되어 전국대회에 출전 하는 등 전국 제패를 위한 담글질을 하고 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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