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에서는 유아가 직접 식품구성탑에 대하여 배워보고, 구성탑에 속한 식품을 직접 먹어보기도 하면서 식품군별로 몸속에서 하는 역할에 대하여 배워보았다.
이외에도 골고루 먹기 동요 부르기와 만들기 등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이루어져 큰아이를 함께 데리고 온 한 보호자는 “어린 동생 뿐 만 아니라 언니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며 무척 흐뭇해하기도 했다.
또한 영양플러스 교육을 맡고 있는 영양사들도 단체 교육을 할 때 보다 소그룹 교육을 하면서 참석율도 늘고 교육 후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며, 준비과정이 번거롭고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참석자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 22명에 대하여 5월 23일 ~ 24일 양일간 개별 및 그룹 상담을 실시하여 대상자 모두가 영양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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