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상주시 화동면(면장 채한욱)에서는 병원 입원가정을 돕기위해 마을에서 일손을 거둬 부쳤다
경운기 사고로 일손을 놓고 있는 어산리(이장 엄재호) 하재복씨 가정에 마을 청년 20명이 포도 봉지씌우기 작업을 도와주었으며 지난 6월 초에는 간암 판정을 받고 투병하고 있는 이소4리(이장 김백균) 여상동 씨 가정에도 마을 주민 30여명이 포도 알 솎기를 도와주는 등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한편 화동면사무소을 비롯한 지역의 기관단체에서도 함께 동참하고 있어 포도의 명성답게 전국 최고의 사랑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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