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울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상반기 결혼이주여성 한국어 교육 수료식을 2011. 7. 11(월) 오후 4시, 울진군종합복지회관에서 개최하였다.
울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국어 및 한국사회이해과정을 교육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어 수준에 맞춰 I, Ⅱ반으로 나누어 주2회 3시간씩 3월14일부터 7월11일까지 4개월에 걸쳐 운영하였으며 결혼이주여성 30명이 참여하였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결혼이주여성들은 담당선생님께 사랑의 하트를 보내며 고마움을 표했으며, 담당선생님께서는 “여러분이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여 나날이 한국어가 느는 것을 보니 기쁘다”고 하였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홍덕표 주민복지과장)은 선생님께 한국어교육 뿐만 아니라 결혼이주여성이 어렵고 힘들 때에 힘이 되어주는 멘토자가 되어주길 부탁하였고, 결혼이주여성에게 수료식은 또 하나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니 하반기에 시작되는 수업에도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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