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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산면 적십자봉사단 옥계유원지 환경정화활동 나서









[영덕=타임뉴스] 달산면적십자봉사단(회장 최애연)은 홀로 사는 노인 집 안 청소 등 복지 취약계층에 대해 다방면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13일(수)에는 옥계 유원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7월에 접어들어 옥계계곡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계곡에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 또한 급증하여 환경정비가 필요한 시점에서 구석구석 버려져 있던 쓰레기 1톤가량을 거둬가는 등 유원지 주변 정비에 힘썼다.



달산면(면장 구의서)에서는 달산면 각급 사회단체들의 협조를 구해 옥계 유원지를 운영하기 전 대대적인 환경정화를 계획하고 있으며, 운영기간 중에는 쓰레기종량제 봉투 배부, 쓰레기 되가져가기 홍보, 환경정화활동 인력고용 등 최대의 노력을 다해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불편사항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박윤식 기자 박윤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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