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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보건소 폭염대응 교육 실시

[문경=타임뉴스]문경시 보건소(소장 안길수)는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고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지율을 높여 생활습관의 변화를 유도화하기 위하여 대명화학 근로자 100명를 대상으로 7월 21일 첫 번째 수업을 시작으로 하여 총3회에 걸쳐 폭염예방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육을 실시한다.







폭염대응교육으로 작업장 환경개선 및 일사병, 열사병등의 온열관련 질환의 증상을 설명하고 대처방법을 교육하였으며, 고혈압, 당뇨, 고질혈증의 이해와 운동 및 식이요법과 생활습관의 관리법에 대한 설명을 했다.

문경시 보건소장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 중순부터 폭염에 대해 더욱 주의를 하여야 하며,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서 특히 노인이나 만성질환자 등에 대해서 12 ~ 15시 사이에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기타 실외에서 작업하는 경우에도 폭염 기간 중에는 충분한 휴식과 수분을 섭취하고 온열질환자 발생이 의심되면 즉시 1339나 119로 신고해야 함을 당부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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