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4대강사업 영주시 단산지구 저수지 둑높이기사업 부실의혹



[영주=타임뉴스]경북도가 발주한 4대강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영주시 단산면 소재 단산저수지 둑높이기 사업에서 당초 시방서와 달리 공사가 이뤄지고 있어 부실시공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에따르면 영주시 단산지구 저수지 둑 높이기사업 (4대강사업) 지난 2010년11월부터 공사가 진행돼 오는 2012년12월까지 완공될 예정인 가운데 현재 00건설에서 시공을 맡아 공사를 하고 있지만 시공하고있는 현장에는 다진 흔적조차 보이지않고 흙쌓기 재료는 석분이 함유된 알수없는 재료를 사용한 흔적이 드러나 부실시공의혹을 낳고 있다.



더욱이 특별시방서에 기재된 사항을 준하여 시행 하여야함에도 부실공사를 초래할수있는 허술한공법을 자체감리에서 눈감아 주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한편으로 감리자가 제역할을 했어야 했지만 자체감리를 맡아 감리기능 조차없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사정이 이런데도 이를 감독하고 관리하는 한국농촌공사 영주봉화지사담당공무원들은 '아무런 문제가 될거 없다'며 배짱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다.



시민 김모씨(영주시 휴천동)는 "자칫 부실공사로 인하여 지반침하 또는 봉괴가 된다면 영주시민과 단산면민의 재산권과 생명의 위협을 느낄수있는 상상하기초차 무서운 일"이라며 행정당국의 감독을 촉구했다.





사진자료 성토부분




사진자료성토부분




사진자료 돌쌓기부분


사진자료 돌쌓기부분


사진자료 성토부분 골제




사진자료 성토흙




성토흙재료




성토중인 현장사진




사석 쌓기 현장




성토부분


성토부분


성토재료


성토재료


성토부분 이물질


성토부분 이물질
성토부분 이물질


배짱 시공현장


배짱 시공현장


이물질이가득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