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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산악체전' 문경새재에서 15일부터 개최

문경시는 제9회 문경산악체전이 오는 15일부터 이틀 동안 문경새재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시에따르면 문경산악체전은 문경시 주최, (사)대한산악연맹 경북도 문경시연맹 주관으로 등산대회와 산행대회, 걷기대회 등으로 실시된다.

등산대회는 3인 1조로 이론, 구급, 매듭, 장비점검, 산행 및 독도, 체력테스트 등 산행 전반을 테스트 한다.

산행대회는 제1관문을 출발해 혜국사, 주흘산, 2관문으로 내려오고 걷기대회는 제2관문까지 황토길을 맨발로 걷는다.

특히, 일반인들이 쉽게 접해볼 수 없는 인공암벽 체험은 두 손과 두 발로 인공암벽을 오르는 체험으로 담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으로 어린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배길근 문경시산악연맹 회장은 "산행하기 좋은 계절에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문경새재에서 개최되는 만큼 야심차게 준비했으며 관광객 및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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