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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6회 경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장기 장애인 탁구대회 개최








[영주=타임뉴스] 권용성 기자 = 영주시는 제6회 경북도 장애인복지관협회장기 장애인 탁구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주최, 시 장애인복지관 주관으로 경북도 12개 장애인복지관에서 102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250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탁구를 매개로 한 경북도내 장애인의 상호 이해 증진 및 유대 강화와 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통해 재활의욕을 고취코자 마련됐다.



식전행사는 태권도시범, 자전거타기운동등 축하 공연에 이어 본 행사 진행으로 개회선언, 환영사, 축사등 기념행사와 10개 체급별로 동시 진행됐다.



특히 시는 관내 등록 장애인이 8200여명으로 장애인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설 운영 및 프로그램 이용 활성화와 자활 자립을 위한 각종 재활교육도 병행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장애인복지관을 신축할 계획이다.



한편 탁구대회 결과 1위 영주, 2위 경주, 3위 안동이 차지했으며, 이번대회를 통해 선의의 경쟁으로 서로를 응원하고 화합과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권용성 기자 권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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