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권용성 기자] 영주경찰서(서장 김우락)는 11일 영주경찰서 3층 대회의실(소백마루)에서 각과 과․계장, 파출소장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영주경찰의 치안 업무성과를 분석·보고하고, 하반기 치안 활동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주경찰서에따르면 이날 회의는 각 부서의 상반기 추진 내·외부 주요 치안 업무에 대해 그 성과를 분석·점검해 시민에게 더욱 공감받을 수 있는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치안 성과를 보다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에 대한 토의로 이루어졌다.
한편 김우락 영주경찰서장은 "상반기 부족한 성과에 대해 직시하는 것은 보다 나은 치안서비스를 위한 출발점임"을 강조하고, "지나간 성과에 얽매이기보다 개선에 초점을 두고 시민 공감치안을 이룰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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