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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설명절 민생안정을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

[봉화타임뉴스=이상기 기자] 봉화군은 우리 고유명절인 설이 다가옴에 따라 군민이 함께하는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하기’ 운동 및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를 위해 봉화군 전공무원들은 3,100만여 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봉화장날인 7일과 춘양장 4일 등 5일 장날을 기해 장보기행사를 추진하고, 시장상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점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한다.



아울러 설명절 전 5일간인 4일~8일까지를 특별단속기간으로 설정해 제수용품 및 지역특산품 중 유통과정에서 위반 가능성이 높고 소비자가 직접 체감하는 품목을 중심으로 가격 감시 활동을 펼친다.



봉화군은 “물가안정 및 원산지표시 위반행위의 발본색원을 위해 설 명절 특별단속을 시작으로 품목별·시기별 위험도에 따라 기획단속을 연중 실시할 예정 이며, 설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해달라”고 당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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