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이승근기자] 상주시보건소는 제4회 비만예방의 날(10월 11일)을 맞아 “나의 허리둘레 바로 알기” 캠페인을 감고을 이야기축제와 병행하여 북천시민공원에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비만예방에 대한 중요성과 인식제고를 통한 건강개선을 유도코자 허리둘레 측정을 비롯한 체성분검사, 혈압측정, 식이 및 운동상담과 함께 각종 건강책자를 배부했다.
비만이 정상인에 비해 만성질환 발생율이 당뇨가 2배, 고혈압은 2.5배 고지혈증은 2.3배정도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복부비만을 판정하는 허리둘레 정상범위는 여자 85cm(34인치)미만, 남자 90cm(36인치)미만으로 유지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만은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부족, 과도한 음주 등의 생활습관이 위험요인 만큼 특히, 복부비만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며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를 강조했다
상주시 비만예방의 날 “나의 허리둘레 바로알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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