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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플러스 보충식품을 이용한 조리실습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성주군보건소에서는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를 해소하기 위하여 일정기간 영양교육 및 보충식품을 제공하여 영양섭취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영양플러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등록․관리중인 대상자는 207명(125가구)으로

10월 영양교육은 보충식품 재료를 이용한 조리실습을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을 활용하여, 임산부를 위한 영양간식은 제철을 맞은 애호박고구마찜을 만들고, 유아간식으로는 영양가 높고 맛이 좋은 두부감자 꼬치구이를 만들었다.

조리실습은 10월 17일 ~ 18일까지 이틀간이며, 1일 25명씩 50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의 지도로 보건소 영양사 3명이 대상자를 도와서 조리실습을 하는데, 음식재료를 손질하는 젊은 주부들의 손놀림은 어설프지만 자신과 자녀들을 위한 건강 영양간식 만들기에 정성을 다하며,강사의 설명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적극적으로 참여 하였다.



매월 다양한 주제의 영양교육 및 질병예방․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연중 2회는 직접 조리를 해보는 실습을 하고 있어 대상자들의 참여도와 관심이 높을 뿐만 아니라,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 제시로 활기차고 건강한 2세 양육의 밑거름이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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