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는 주민60명을 대상으로 기초검사인 허리둘레와 체지방을 측정하고 허리둘레 올바르게 재는 법과 자신의 허리둘레가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강의와 복부비만 해소를 위한 신체활동실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18일에는 여러 가지 질환의 원인인 복부비만을 해소할 수 있는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교육문화회관 전정에서 인문학축제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에게 비만, 운동, 영양, 절주, 금연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직장인을 위한 야간운동교실과 낙동강둔치 걷기 등을 실시하여 군민들에게 건전한 여가생활 함양과 건강수명 연장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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