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류희철]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계절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에 대비하여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권장대상자 65세이상 22,200명과 50세이상 64세이하 감염취약자7,500명 총29,700명의 접종을 마쳤다.
특히 올해는 지리적으로 거리가 먼 임오동 지역의 접종 방안을 고민해 오던 중 칠곡군 보건소와 연계, 가까군 칠곡군 북삼보건지소에서 임오동 주민들의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를 기회로 찾아가는 행정 서비스를 실천하고 시군이 상호 협력하는 초석을 마련하였다.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열린 행정 구현을 모색해 나가면서 구미보건소는 지역주민들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한편 독감접종 후 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는 인플루엔자 감염이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하여 쉽게 감염이 되므로, 예방을 위하여 손 씻기와 기침 에티켓(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하기) 등의 예방수칙과 개인위생관리 수칙을 잘 지켜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구미시 (독감)예방접종을 종료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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