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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사랑의 내복’ 전달식 가져"

"한국농어촌공사, ‘사랑의 내복’  전달식 가져"
[경주타임뉴스=최해인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이진상)는 24일 안강읍(읍장 이몽희)에 홀몸어르신들을 위하여 조성한 내복펀드로 구입한 내복220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진상 지사장은 “공사 직원과 대외기관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내복이 홀몸어르신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고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내복펀드는 2006년부터 시행한 경북지역본부의 특화된 사회공헌 사업으로 “1만원으로 1벌의 내복을 1분의 홀몸어르신에게...” 라는 슬로건으로 8년째 농어촌지역의 독거노인 및 사회소외계층에 내복을 전달하고 있다.



최해인 기자 최해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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