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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특수교육대상학생 겨울 계절학교 열려

[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판수)은 지난 8일부터 10일간 특수교육대상학생 14명이 참여하는 ‘체험과 어울림으로 엮어가는 겨울 계절학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울진교육지원청).




겨울 계절학교는 레몬차, 샌드위치, 호떡 만들기 등의 요리활동과 퀼트, 골판지, 아이클레이 등의 공예활동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체험중심 수업으로 진행된다.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이번 계절학교에서는 학생들의 배려심과 사회성을 향상시키고자 다양한 연령의 학생들을 한 반에 편성하여 서로 어울려 지내도록 했다.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이판수 교육장은 “이번 겨울 계절학교를 통해 학생들은 학기 중에 접하지 못한 다양한 활동으로 즐거운 경험을 하고, 학부모에게는 방학 중 학생 양육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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