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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의 계발, 아이들의 현재이고 미래입니다

[영천타임뉴스=류희철기자]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규호)은 2014년 1월 22일(수) 13:30부터 ‘꿈과 끼의 계발, 아이들의 현재이고 미래입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영천시민회관에서 ‘2013학년도 영천교육실적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실적보고회는 ‘꿈, 보람, 만족의 희망+ 영천교육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바른 품성과 실력을 갖춘 미래 주도 인재 육성‘이란 지표 아래, 2013학년도에 실시하였던 4개 중점 시책 및 4개 역점 과제에 대한 성과를 확인하고, 다가오는 2014학년도의 새로운 비젼을 설정하기 위한 화합의 자리였다.



이번 실적보고회에서는 영천중앙초등학교가 2013 영천교육실적 최우수교로 선정된 것을 비롯, 15개 초,중학교가 표창장을 받았으며, 수업우수 교사 부문 등 6개 분야에서 영천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한 교사 및 민간 유공자 92명이 표창을 받았다.

영천교육지원청 이규호 교육장은 2013년의 교육 성과를 회고하면서 새로 시작하는 2014년도에도 특히, ‘안전한 등하교와 즐거운 학교, 엄마의 정성이 깃든 듯한 학교 급식, 학생과 학부모가 공감하는 학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미래의 주역이 될 우리 아이들이 꿈과 끼를 맘껏 펼칠 수 있는 행복교육의 동참을 강조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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