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타임뉴스=류희철기자]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규호)은 11일 영천 지역 원어민 교사 및 영어교사 40명이 참여하는 ‘원어민 수업 대잔치’를 개최하였다.
‘원어민 수업 대잔치’는 신규 및 저경력 원어민영어보조교사의 교수-학습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모든 원어민 교사가 자기 수업의 장점 및 비법을 소개하고 타 동료 원어민 및 한국인 영어교사의 질의를 받고 답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THIS IS HOW I TEACH」의 주제로 진행된 이날 대잔치에서 모든 참여 원어민 교사들은 정성들여 준비한 자기 수업의 know-how를 5분씩 파워포인트로 공개하였다.
영천교육지원청 관내 초․중․고에 배치된 원어민 영어교사는 29명(초 12명, 중학교 8명, 고등학교 4명, 영천영어타운 5명)으로 이들은 학교별로도 연 2회의 수업 공개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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