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은 당일 오후 2시에 각자의 학교에 모여 마지막 학급의 시간을 가지고 추억 사진을 촬영한 후, 졸업식장에 모여 식전 행사로 ‘순심의 일상’이라는 동영상을 감상하고 순심 베네딕토 오케스트라의 축하 연주로 행사가 시작되고, 장학금 전달과 재학생의 축하 화환 증정, 졸업생들의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무대로 솜씨 자랑으로 막을 내렸다.
순심여고 관계자는 이와 같은 학교 실정에 맞는 특색 있는 졸업식을 통하여 기존의 형식적이고 단순한 행사에서 탈피하여 학생·학부모·지역사회가 동참하여 꿈과 나눔을 실천하고 음악이 있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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