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농업대학은 올해 7회째로 2013년도에는 벼전문과정을 성황리에 운영하였으며 올해는 과수(포도, 복숭아)반을 개설. 이론과 실습의 참여학습을 통해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고자 한다.
초 40명 계획으로 모집한 농업대학은 농업인들의 신청이 쇄도하여 72명이 출발하게 되었으며 3번 이상 특별한 사유없이 결석하면 제적하는 등 엄격한 관리를 통해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생들은 2월 19일부터 연말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시험포장, 영농현장 등에서 연 23회, 100시간의 교육 및 컨설팅을 받게된다. 김영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교육생들이 이번 농업대학 과정을 통해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지식과 경험을 겸비한 지역농업 리더로 재탄생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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