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울진군에서는 경로당에서 무료하게 지내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행태개선 및 신체활동을 위한 댄스, 요가 등 다양한 내용의‘장수팔팔마을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3월부터 9월까지 경로당별로 주2회 1시간씩 총 70회 강사를 초빙하여 현재 울진읍 읍내5리 등 15개소의 경로당에서 4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체조, 요가를 진행한다.
또한 어르신들이 품위있는 노년을 보내기 위한 치매예방관리, 컬러푸드 영양이야기, 금연ㆍ절주 등 노인건강 전반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조주현 울진군보건소장은“올해는 그동안 운영해 온 장수팔팔마을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어르신들의 참여와 기대가 어느때 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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